'Apple Watch SE(44mm)'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2021. 2. 10.
달리기를 취미로 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 기록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130g 정도 밖에 안되는 폰이지만, 아무래도 장거리를 달리다보면 이 무게도 심심찮게 피로감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여러 달리기 대회를 다녀와보니 많은 참가자들이 스마트시계를 사용하여 기록을 측정하는 것을 보곤 스마트시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달리기 기록을 Nike Run Club을 활용하여 측정을 하고 있었기에, 우선적으로 이 앱을 지원하는 제품을 찾아보았다. 사전에 Fitbit사의 Versa2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해당 앱을 지원하지 않았고, 대신 자체 앱, Strava를 지원했지만 기록이라던가 호환성이 상당히 떨어져 재미없었다. 여러 제품들을 알아보다 결국엔 애플워치을 구입하고자 마음먹었다. 물론 러너들에게는 가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