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로 가기위해서 아침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이동을 했습니다출근시간에 걸릴거 같아 조금 서둘렀는데요;;생각보다 터미널에 일찍 도착해서 당황했다는...정말 마시듯이 아침을 먹었는데;;;이리 억울할 줄이야;; 여튼 다시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터미널에 도착하니 이런 카트가 있더군요어제는 못보던 것인데;;;버스터미널에 이런아이도 있고 재밌죠? 소피아로 가는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버스인데요 그 보다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젊은 녀석들(?)이 새치기를 어찌나 하던지;;이 녀석들 혼나야 정신차리지ㅋㅋㅋ 다 양보를 하고 맨 마지막으로 버스를 탑승했는데요자리가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딱 한자리 남았더군요;;;;소피아로 가는 사람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좌석간 사이는 보시다 시피 한 공간입니다. 그리..
테살로니키 버스터미널에 소피아행 기차표를 예매하기 위해 찼았습니다. 급히 들어오다보니 건물 외부를 찍지는 못했네요;;;; 안내판 배경이 파랭이로 되어 있는 곳은 그리스 국내선 표를 판매하는 곳이고요 안내판 배경이 갈색으로 되어 있는 곳이 국제선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소피아행 버스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금액은 17.38유로!생각보다 저렴하네요:)혹시 국제학생증 할인이 되니 물으니그런거 없다고 하네요;;;아쉬워라~~~ 생각보다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이들은 적더라구요 대부분 아테네로 이동하는 줄에 여행객들이 많이 서 있었습니다. 역시 그리스의 상징도시 답네요:) 버스표를 구매를 했으니 여유를 가지고 터미널 내부를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익숙한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간단한 건과류, 젤리류, 쿠키류군것질을 판매하는가게..
테살로니키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버스표가 필요합니다. 버스표는 버스 안에서도 구할수 있고, 버스 정류장 주변 가판대에서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왕복 티켓 0.60유로인데요 학생요금 기준입니다;; 버스터미널로 가는 버스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버스는 조금 오래되어 보이는데요;; 그리스의 버스도제가 뱀버스라고 부르는 굴절버스네요 굴절버스는 일반 버스보다 길어서 제가 뱀버스로 호칭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스 버스의 손잡이 입니다. 손굴곡에 맞는 모양으로 디자인을 했지만오히려 난 이게 더 불편하던데;;; 주황색 기계는 티켓을 체크하는 기계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기계는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동전만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버스를 타고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버스검표원 직원이 승차를 하더군요..
테살로니키 도시 나들이에 나섰습니다.몸이 조금 으슬으슬해서 느즈막히 준비를 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느즈막히 길을 나섰는데도아직 가게들이 열지 않은곳이 많이 있더라구요덕분에 이렇게 멋진 그림이 그려져 있는 셔터를 구경할 수 있었지만요:) 테살로니키역시 아테네 처럼 도시 곳곳이 유적지 천지입니다. 복구작업도 동시에 하고 있구요 관광객들에게는 신기한 장면이지만그리스의 국민들에게는 지루한 장면이겠지요;; 그리스 친구들은 유적지 떄문에 건물도 제대로 못짓고 한다며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더군여;;유적지로 돈버는이 따로 있고 피해보는이 있고 하는가 봅니다. 허허허 그리스 여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그리스 국기를 들고서 어디론가 향합니다. 졸업사진을 찍는건지;;; 해안으로 나가보았습니다. 물이 그리 깨끗하지는 않더군요 ..
기차역에서 호스텔까지 3km 정도 되었습니다. 버스노선을 알아보려다가 고작 3km 밖에 되지 않아 걸거가기로 했지요 한 30여분을 커다란 배낭을 걸어가다보니 테살로니키 시민들이 힘내라며 응원해 주더군요 아저씨 아주머니들 힘아껴야 하니 말걸지 마시라구요!! 호스텔에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교통정보들이 정리되어 있더군요 안그래도 소피아로 가는 버스 정보를 알아보려 했는데 다행이도 호스텔에 안내가 되어 있었습니다:) 8인 남성 도미토리에서 생활을 했는데요 평범한 호스텔이더군요 아쉬운 점은 주방이 없다는것. 방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다는 장점이 있을까요? 화장실/샤워실 한 편에 주방같은 격실이 있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주방이라고 하기도 뭐하더군요 아침식사는 6가지 메뉴에서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첫날은..
급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기차역으로 향했는데요 빨리 아침을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예정보다 10분이나 늦게 출발을 했습니다.ㅜㅜ 이놈의 식욕.. 20Kg이 넘어가는 주 배낭과, 8kg 가까운 보조배낭을 앞뒤로 메고, 빛의 속도로 걸어 다행히 늦지않게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숙소에서 2.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데요;; 그리스 아테네 역은 수도의 역답지 않게 작은 크기 였습니다. 그리스는 철도가 주된 교통수단이 아닌가 봅니다. 역 안에는 국제선과, 국내선이 나누어 매표소가 있구요 그리스의 기차비는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지금 보이는 기차표에는 15.20유로로 써있는데 뒷장에 보면 그 외에도 붙는 비용이 있더군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20유로 가까웠던것 같아요;; (메모를 해두거나 사진을 찍었어야는데;;;) ..
아크로폴리스를 구경하고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은 아크로폴리스에서 발굴된 역사 유물들을 전시해둔 곳인데요 국제학생증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고, 유럽 내 학교를 다니고 있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진촬영이 불가능 한 곳이기에 사진은 많이 담지 못했는데요 파르테논 신전에서 떨어져 나온 장식물 등이 메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아테네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박물관 이름이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인 만큼 아크로폴리스의 역사를 주로 담아내고 있는 곳입니다. 한 격실은 아크로폴리스와 관련된 영상을 상영해주는데요 그 내용은 아크로폴리스 역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스어, 영어로만 상영을 하니 참고 하시구요 박물관 한 곳에는 도서관이 있는데요 그곳에는..
그리스 아테네 하면 떠오르는 곳이 있지요? 바로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TV에서도 많이 소개되었고, 교과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유적지인데요 제가 오늘은 교과서에서 TV에서 보던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숙소에서 2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걸어서 이동을 했는데요, 이스탄불과 달리 아테네 날씨가 정말 좋아서 산책하는 마음으로 나갔는데 정말 좋더군요:) 파르테논 신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인기 유적지 답게 티켓구매하는 줄이 굉장히 긴데요 그럼에도 직원들이 티켓팅을 빨리 해주는지 줄의 금새 사라지더군요 심지어 파르테논 신전은 국제학생증 할인이 적용됩니다! 또 다시 발휘하는 국제학생증의 위력!!! 파르테논신전으로 가기위해서는 티켓팅을 하고 걸어서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요 서둘러 가고 싶어도 많은 관광객들 때문에 그러..
아테네에서는 Small Funny World Hostel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있고, 주요 관광지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다만 전혀 있을 거 같지 않은 위치에 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이 있으실수도 있습니다. 이곳이 리셉션인데요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어려움이 없는지 먼저 물어봐주고요:) 14명이 사용하는 도미토리 입니다. 일단은 많은 인원이 사용하지만 공간이 넓어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사물함을 사용할 수 있는게 무엇보다 좋더군요 그런데 인터넷은 조금 끊기더군요 심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방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는데요 깔끔합니다만은 굉장히 좁은 샤워실과 인원에 비해 샤워실 세면실 화장실이 적은듯 합니다. 꼭대기 층에 올라가면 주방이 있는데요 ..
이미그레이션을 무사히 마치고 짐을 찾았습니다. 괜히 이날따라 배낭을 버리고 싶더군요 그래도 어찌합니까, 그럴수 없는 것을... 안내표를 따라 공항에서 시내를 나가기 위해 지하철 표를 사러 이동했습니다. 개찰구를 발견했는데요 어디서 표를 구하면 되는 것일까요? 아 저기 보이는군요 개찰구 옆에 티켓을 판매하는 곳이 있더군요 그런데 티켓관련해서 안내가 전혀 없네요;;; 100분 탑승권 하나 구입을 했는데요 한장에 10유로.... 저렴한 터키에서 지내다 아테네에 왔는데 벌써부터 비싼 물가를 접해 두려움이 엄습해 오는데요;;; 마침 지하철이 왔다하여 타러 갔는데 뭔가 생김새도 다르고 문도 닫혀있어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저건 기차라고 하더군요;; 공항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있다니 의외네요. 지하철을 타는 곳은 이곳입니..